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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 맞선 경주

Race Against the Machine내용 자체는 여기 저기서 많이 나온 이야기지만 그래프가 쓸만한 게 많아서 몇 개 캡쳐를 해봤다.이 그래프는 1975년~2008년 동안 미국의 1인당 GDP(파란 실선)와 중위소득(빨간 점선)의 변화. 중위소득이란 100명이 있으면 그 중에 딱 50번째 사람의 소득을 가리킨다. 보시다시피 평균 소득(1인당 GDP...

안드로이드 의사는 무상 의료의 꿈을 꾸는가?

의료비용의 급격한 상승에 대한 단상 (트윈드릴님)링크한 글에 달린 jane님의 댓글에 "의료를 대량 공급하려면 기술의 발달을 기대해야 할 듯 싶어요. 환자 병력+증상+기타 등등 검사결과를 컴퓨터에 때려넣고 나오는 결과에 따라 약과 수술 지급...."이라는 의견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현재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정확히 말하면 '과거'의 기술로도 가...

무식한 해결책

파리의 경우벽에 부딪히면 방향을 바꾸는 방식의 '싸구려' 청소기를 처음 만든 건 아이로봇(iRobot)이라는 회사다. 아래 동영상은 이 회사의 로봇청소기 룸바(Roomba) 560이 방을 어떻게 치우는지 보여준다.'싸구려'라고 하긴 했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과 별개로 그 바탕에 깔린 아이디어 자체는 최첨단이다. 아이로봇은 MIT 인공지능 연구소의 전 소장...

파리의 경우

동물의 인지능력은 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번식하기 위해 진화한 것이다. 환경이 공간적이니까 동물도 공간을 경험할 거라는 주장은 지나치게 단순한 관점이다. 하나의 문제를 푸는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동물의 경우에는 가급적 단순한 방법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아래는 데이비드 마의 유작 "Vision"에서 파리의 시각 시스템을 예로 시각의 목적을 ...

엘리자와 패리

서로를 바보로 만드는 짓거리에 달린 세리자와님의 댓글Commented by 세리자와 at 2009/01/26 17:17튜링테스트와 정신분석이란 말을 들으니 엘리자가 생각납니다.엘리자(ELIZA)는 1966년 조셉 와이젠바움(Joseph Weizenbaum)에 의해 개발된 최초의 인공지능 대화 프로그램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엘리자는 인간의 질문에 대답하는 ...

로드니 브룩스의 로봇 만들기

전통적인 인공지능 연구는 컴퓨터나 로봇이 지능적으로 행동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규칙들을 사람이 프로그래밍 하거나 또는 통계처리를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든 다음에 방대한 자료를 입력해서 특정한 패턴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런데 로드니 브룩스와 그가 이끌고 있는 MIT 인공지능연구소가 지능을 갖춘 로봇을 만드는 방법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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