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8 18:17

사이언스온 새 글 인지과학

[연재] 공부의 피드백은 ‘빠르게, 좁게, 자주’ (사이언스온)

1. 어쩐지 계속되는 사이언스온 연재, 이번 글의 주제는 '피드백'

2. 원래는 '빠르게, 좁게, 자주, 짧게'였는데, '짧게'는 피드백으로 보상이나 처벌을 줄 때 이야기이기 때문에 맥락도 다르고, 설명이 구질구질 길어지는 것 같아서 뺐다.이 문제는 다음 회에 다룰 예정.

3. 글 중간에 주디스 리치 해리스를 인용한 부분이 있는데, 마침 漁夫님이 그의 논문을 번역하셨다. 아이의 환경은 어디 있는가 - Judith Rich Harris(논문/번역)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 읽어보시길.





덧글

  • 김철수 2011/01/29 15:29 # 삭제

    피드백이 자신의 부족한부분을 효과적으로 변형해 채우는것과 학생이 하는 무조건적인 복습이랑은 관계가 없는건가요? 단순 복습안에 피드백을 포괄하는경우라고 보는건 무리일까요
  • 아이추판다 2011/01/29 15:45 #

    네. 두 가지는 매우 다릅니다. 피드백 없는 단순한 복습은 거의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 yagatino 2011/02/01 19:38 # 삭제

    수업준비를 위해, 먼저 수업자료를 분석하고, 수업안을 짜보고,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그 수업안을 수정해나갑니다. 수업이 실패했다라는 느낌이 들때는, 제가 너무 많이 떠들었을 때이고, 수업이 성공했다 싶을 때는, 아이들과 대화했다는 느낌이 들죠. 아이들도 자신들의 engagement를 원하는 데, 가끔은 그냥 '강의'가 많은 양을 전달할 수 있으니....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써주시는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검색

맞춤검색

메모장

야후 블로그 벳지